경기도 지원금 도민이 받는 5가지 혜택과 신청 방법
경기도 지원금 2026 | 도민 5가지 혜택
청년이라면 꼭 챙겨야 할 3가지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경기도 청년 전용입니다.
분기별 25만 원, 연 최대 100만 원을 경기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단,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성남·고양시는 2025년부터 예산 미편성으로 지급이 중단된 점도 꼭 확인하세요.
청년복지포인트는 중소·중견기업에 다니는 만 19~39세 청년 대상입니다.
연 최대 120만 원의 포인트를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 공고 즉시 신청이 핵심입니다.
청년월세지원은 2026년부터 상시 신청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정부형(월 20만 원 × 12개월)과 경기도형(월 30만 원 × 24개월) 중 선택 가능하며,
소득 기준이 더 넓은 경기도형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 없이 자동으로 받는 혜택도 있습니다
경기도민이라면 경기 기후보험에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됩니다.
온열·한랭질환, 기후재해 사고 사망 시 200만 원, 감염병 진단 시 10만 원이 지급됩니다.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분이라면 2026년 1월 1일부터 통행료가 자동으로 50% 할인됩니다.
1종 기준 1,200원 → 600원으로 인하되었으며,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대상 참전명예수당도 2026년부터 연 80만 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기존 수령자라면 자동 지급되니 별도 신청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할 신청처 정리
청년기본소득은 잡아바(apply.jobaba.net), 청년복지포인트는 경기도일자리재단(youth.jobaba.net)에서 신청합니다.
청년월세지원은 복지로(bokjiro.go.kr) 또는 경기도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공고 확인과 자격 검토는 보조금24(gov.kr)에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지원 가능 여부는 거주 시·군마다 다를 수 있으니, 경기도 민원 콜센터(031-120)에 문의하면 정확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