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반값여행 개인 10만원 청년 14만원 신청방법

반값여행 신청 확인




환급 금액

여행경비 환급을 받으려면 먼저 참여 지역에서 사전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여행부터 다녀온 뒤 영수증만 제출하면 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일반 여행객은 숙박·식사·체험 등에 쓴 금액의 50%, 1인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2인 이상은 지역 기준에 따라 최대 20만 원까지 적용됩니다.

청년은 사업공고일 또는 사업개시일 기준 19세부터 34세까지입니다. 환급률이 70%로 올라가며 1인 한도는 최대 14만 원입니다.

신청 대상

대상은 참여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외지 관광객입니다.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인접한 지역은 신청이 제한되므로 ‘나의 반값여행지 찾기’에서 가능한 지역을 먼저 골라야 합니다.

2026년 가을 신규 지역은 화천·고성·산청·함양·안동·영천·서천·태안·장흥 등 9곳입니다. 8월 말부터 준비가 끝난 지역 순서대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같은 반값여행이라도 접수일과 여행기간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지정 관광지 방문이나 여러 업소의 결제 내역을 요구하는 지역도 있어 예약 전에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환급 절차

참여 지역을 선택해 사전신청한 뒤 정해진 기간에 여행하고 영수증과 방문 인증자료를 제출합니다. 심사가 끝나면 환급액은 현금이 아닌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받은 상품권은 해당 지역의 등록 가맹점이나 지역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정되는 결제수단과 숙박·관광 증빙자료도 지자체별로 차이가 납니다.

접수 상태와 남은 예산은 계속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 반값여행을 즐기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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