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KTX·SRT 통합예매 회원전환 방법
코레일+ 회원전환
설치 방법
기존 코레일톡은 2026년 8월 3일 오전 9시부터 코레일+로 개편됐습니다. 코레일톡 이용자는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하면 되고 처음 이용한다면 코레일+를 새로 설치하면 됩니다. 자동 업데이트가 설정된 휴대전화는 앱 이름과 화면이 자동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코레일+에서는 KTX와 SRT를 한 화면에서 검색하고 날짜·시간 조건을 바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좌석을 고른 뒤 할인쿠폰, 마일리지와 결제수단도 같은 결제화면에서 적용합니다. 업데이트 후 이전 화면이 보인다면 앱을 완전히 종료한 뒤 다시 실행하고 최신 버전 여부를 확인합니다.
회원전환
코레일에만 가입한 회원은 통합회원으로 자동 전환되므로 별도 신청이 필요 없습니다. 코레일과 SR에 모두 가입했다면 회원은 자동 통합되지만, 기존 SR 승차권 이용실적과 할인쿠폰을 옮기기 위한 동의 절차를 마쳐야 합니다.
SR에만 가입한 회원은 코레일 회원으로 신규 가입한 다음 SR 계정의 이용이력과 쿠폰을 이관해야 합니다. 전환 메뉴는 코레일·SR 누리집과 코레일+ 및 SRT 앱에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관하지 않으면 기존 SR 실적이나 혜택이 통합계정에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매 구분
8월 31일까지 출발하는 KTX는 코레일+ 또는 기존 코레일톡에서, 같은 기간 출발하는 SRT는 SRT 앱에서 예매합니다. 9월 1일부터 운행하는 통합열차 승차권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판매됐으며 코레일+와 코레일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기존 앱의 예매 기능도 당분간 유지되므로 SRT 앱이 9월 1일 즉시 폐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SRT 앱은 비회원 방식으로만 예매할 수 있어 마일리지나 회원 할인 적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오류가 나면 코레일 회원번호와 비밀번호를 다시 찾고, 중복회원은 SR 정보 이관 동의를 마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열차 편성과 좌석, 이전된 쿠폰 내역은 통합회원 로그인 후 코레일+ 또는 코레일 공식 예매화면에서 최종 확인할 수 있습니다.
